헬가/여성의 신비/여체의 신비/나탈리 사랑에 눈뜨다/Helga [초판] 재입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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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 신비(1967)

 

원제 : Helga

감독 : 에릭 F.벤델.

출연 : 루스 가스만.

출시사(비디오) : 삼부.1984.7.2.

상영시간 : 77분.

개봉 : 1969년(서울/파라마운트. 부산/동명). 1978년(서울/대한. 부산/국도)

1969년, 1978년 우리나라에 두 번 수입 상영된 화제작


영화 <여성의 신비>(Helga)는 1967년 서독에서 제작된 영화다. 에릭 F.벤델 감독이 만든 이 작품은 이후 시리즈로 제작될 정도로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.

 우리나라에서는 1969년 <헬가>라는 제목으로 파라마운트극장에서 처음으로 개봉되었고, 

9년 후인 1978년 다시 재수입되어 서울 대한극장, 부산 국도극장 등 전국적으로 다시한번 상영되었다. 이때의 개봉제는 <여성의 신비>다.


다큐멘터리인 이 영화는 일종의 성교육 영화다. 

헬가라는 여인의 체험을 통해서 수정의 순간, 성교시 피임방법, 태아의 발생과정과 성장, 임신 중 태아가 자라는 과정과 섹스의 체위 등 성에 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며, 

마이크로 카메라를 이용한 태내 촬영으로 당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. 

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생명이 탄생하는 순간이다. 세계 최초로 대형 스크린에 공개된 출산장면은 당시의 관객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.


야동은 물론 포르노 테잎도 없던 그 시절, 이 영화를 본 관객들 중 대다수는 성적 호기심 때문이었을 것이라 짐작되는데, 

그 덕분인지 1969년 개봉시 서울, 부산 등 대도시에서 흥행에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, 1978년 재수입되는 이변이 일어나기도 했다.

우리나라에서 다큐멘타리 영화로는 유일하게 2번 수입된 영화이기도 하다. 33년만에 다시 본 <여성의 신비> 역시 촬영 하나는 기가 막힌다. 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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